[특징주] 프로스테믹스, 코로나19 치료물질 '사이토카인' 특허 보유에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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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테믹스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27일 오전 10시 47분 현재 프로스테믹스는 전 거래일 대비 29.95%(900원) 오른 3905원에 거래되면서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사이토카인 폭풍을 억제할 수 있는 치료제 임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매수세가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코미팜은 2007년부터 12년간 국내외 연구기관과 협력해 '사이토카인 폭풍'을 억제시킬 수 있는 바이러스 감염 염증치료제 임상약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면역세포의 신호전달 인자의 활성을 억제해 염증유발 사이토카인 TNF-α, IL-1β, IL-6 등의 인자 배출을 억제시켜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폐렴을 원천적이고 신속하게 치료할 수 있게 됐다.

회사 측은 그동안 코로나19 환자가 존재하지 않아 코로나19 폐렴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실시한 예는 없지만 37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결과로 인하여 안전성은 확보됐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및 제3국에서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긴급임상(2주정도 소요)을 실시하고 환자에게 공급할 계획"이라며 "당사가 개발한 신약 파나픽스를 복용하면 코로나19 환자는 7일 정도 복용하면 병세가 호전될 것이고 14일 정도 복용하면 일상생활을 할 수 있을 정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희연 son90@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손희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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