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최선의 판단을 위한 슈퍼 사고법

'슈퍼 씽킹'

 
 
기사공유
구구단은 덧셈의 반복인 곱셈을 하기 위한 기초 공식이다. 즉 7을 6번 더한 값과 구구단을 이용해 7에 6을 곱한 값은 같다는 이야기이다. 이렇게 결과가 같음에도 불구하고 주로 덧셈보다는 곱셈을 하는 이유는 곱셈이 계산을 하는 데에 더 적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회사에서 업무를 처리할 때나 일상생활에서 크고 작은 결정을 할 때 적용할 수 있는, 최선의 판단을 내려주는 ‘곱셈’은 없을까.

성공한 사람들 혹은 많은 부를 축적한 사람들은 자신이 놓인 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해야 최선의 결과가 나오는지 명확하게 분석하고 파악한다. 다른 사람들보다 앞서나가기 위해서는 그들보다 빠르게 상황을 파악하고 최고의 선택을 해야 한다. 당신이 더 나은 판단을 하는 순간, 당신은 일상생활에서든 직장생활에서든 더욱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책 '슈퍼 씽킹'에서는 이 때 필요한 의사결정의 공식인 ‘정신 모델(mental model)’과 그 모델을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9장에 걸쳐 소개한다.

▲가브리엘 와인버그 , 로런 매캔 지음 / 김효정 옮김 / 까치 펴냄 / 1만9000원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1860.70상승 24.4918:01 04/10
  • 코스닥 : 611.26하락 4.6918:01 04/10
  • 원달러 : 1208.80하락 10.718:01 04/10
  • 두바이유 : 31.48하락 1.3618:01 04/10
  • 금 : 23.32하락 0.218:01 04/10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