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코로나19' 9번째 확진자… '충주 확진자'의 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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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9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9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27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충주에 사는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주부 B씨(38·여·충주) 지인의 남편으로 알려졌다. 충북도 관계자는 "정확한 인적사항과 이동 동선 등은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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