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당한 하리수… 마스크 대신 '휴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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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리수가 마스크 사기 실태를 고발했다. /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하리수가 마스크 사기 실태를 고발했다.

하리수는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마스크라고 속여 파는 사기꾼이 있다고 제보를 받았다"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는 방역마스크라고 쓰인 비닐 포장을 뜯으니 안에선 휴지 조각이 나왔다.

하리수는 "내가 주문한 건 아니고 이렇게 사기치는 사람이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주문할 때 이거랑 같은 포장을 보면 의심해보라"고 경고했다. 이어 "인터넷 사기 진짜 천벌 받았으면"이라고 덧붙였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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