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미팜·피씨엘, '코로나19' 치료제·검사키트 개발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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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코미팜과 피씨엘의 주가가 연일 상승세다.

코스닥 시장에서 코미팜은 28일 오전 9시2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5.95%(2800원) 상승한 2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피씨엘은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9.5%(1050원) 상승한 1만2100원에 거래 중이다.

코미팜은 지난 26일 사이토카인 폭풍을 억제시킬 수 있는 바이러스 감염 염증치료제 임상약 '파나픽스' 개발에 성공했으며, 코로나19 폐렴환자를 대상으로 긴급임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피씨엘은 코로나19 전자 검사(RT-PCR)를 보완할 수 있는 새로운 검사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다중체외진단 전문회사인 피씨엘은 현재 시간이 오래 걸리고 병원이나 보건소를 가야만 받을 수 있는 코로나19 유전자 검사를 보완할 수 있는 항원 간편진단키트를 개발했다.

이 항원 간편진단키트는 무증상 감염자의 경우 바이러스량이 적어 정부가 현재 시행 중인 유전자 검사로 분별이 어려울 수 있지만 항체진단키트를 이용하면 확인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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