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레몬, 상장 첫날 상한가… 나노소재 '방역마스크'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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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소재기업 레몬이 코스닥 상장 첫 날부터 강세를 보인다.

28일 오전 9시 25분 현재 레몬은 시초가(8620원)보다 23.13% 오른 1만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상장된 레몬은 지난 2012년 설립된 나노소재 전문기업이다. 

레몬이 생산하는 나노소재 전자파(EMI) 차폐 및 방열 부품은 삼성 갤럭시 시리즈와 노트 시리즈, 5G 스마트폰에 납품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나노소재 멤브레인 기술을 적용한 방역 마스크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김정훈 kjhnpce1@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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