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 여름개봉 확정… '부산행' 이후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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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의 차기작 '반도'가 여름 개봉을 확정했다. /사진=영화진흥위원회

연상호 감독의 차기작 '반도'가 여름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반도'는 '부산행' 이후 4년,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자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강동원을 비롯해 이정현, 권해효, 김민재, 구교환, 김도윤, 이레, 이예원 등이 출연한다.

극중 강동원은 나라를 뒤덮은 좀비와 사투를 벌이는 '정석' 역을 맡았다. 이정현은 좀비에 맞서는 생존자 '민정', 권해효는 구출될 것이라는 믿음을 잃지 않는 '김노인'을 연기한다.

한편 28일 런칭 포스터 공개에 맞춰 전세계 팬들을 위한 SNS 계정을 개설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도'의 새로운 소식을 전하며 세계 각지의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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