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이즈, '데바데 모바일' 아시아 서비스일정 공개

 
 
기사공유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모바일. /사진=넷이즈
넷이즈 게임즈가 비해비어 인터랙티브와 협업을 통해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Dead by Daylight)의 모바일 버전 서비스계획을 공개했다.

28일 넷이즈에 따르면 각 지역의 문화와 현지화를 고려해 한국, 일본,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몽골,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동티모르, 베트남 등의 출시시기를 조절중이다. 넷이즈는 출시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사진=넷이즈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는 캐나다 개발사 비해비어 인터랙티브가 개발한 비대칭 멀티플레이 호러 서바이벌 게임이다. 킬러(살인자) 1명과 서바이버(생존자) 4명이 대전을 펼치는 술래잡기형 장르다. 2016년 출시후 올해로 3년간 글로벌 유저 1200만명을 돌파하며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앞서 넷이즈는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게임 ‘제5인격’을 출시한 바 있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넷이즈는 원작 개발진이 참여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모바일 버전의 아시아 운영을 맡아 다양한 지역에 서비스를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넷이즈는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공식사이트를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채성오 cso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1860.70상승 24.4918:01 04/10
  • 코스닥 : 611.26하락 4.6918:01 04/10
  • 원달러 : 1208.80하락 10.718:01 04/10
  • 두바이유 : 31.48하락 1.3618:01 04/10
  • 금 : 23.32하락 0.218:01 04/10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