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상 부인 미모 '엄지 척'…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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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윤일상 부인이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공부가 머니 제공

작곡가 윤일상 부인이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윤일상이 이란성 쌍둥이 남매와의 일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윤일상 부인은 윤일상의 피아노를 알람으로 잠에서 깨 달달한 아침을 맞았다.

윤일상 부인 박지현은 7세 연하로 결혼 당시에도 큰 화제가 됐다. 윤일상은 박지현의 미모를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며 "사진 한 장으로 결혼을 결심했다"라고 한 예능에서 언급한 바 있다.

또 박지현의 미모가 화제가 되자 자신의 트위터에 "저 와이프 사진이 예쁘기만해서 결혼을 결정한거 아녜요. 오해마세요~"라며 아내 바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오랜시간 독신을 꿈꿔왔다는 윤일상은 ‘비디오스타’에서 결혼에 대해 “19살의 어린 나이에 데뷔를 해서 연예계가 아닌 다른 분야의 사람을 만나고 싶었다”라며 “아내의 사진을 보자마자 결혼 생각이 들더라. 첫 만남에 결혼하자고 했다. 아내는 미쳤다고 했다. 그래도 결혼을 추진해서 한 달 반 만에 상견례를 끝냈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결혼 후 연애를 했다”라며 “아내를 지금보다 내일 더 사랑한다“라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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