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에서 돌아왔더니'… 독일 코로나19 확진자 '5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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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현지시간(28일) 오전 10시 기준, 총 53명으로 확인됐다./사진=뉴스1

독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현지시간(28일) 오전 10시 기준 총 53명으로 확인됐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독일의 로베르트코흐연구소가 서부의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의 감염자가 25명으로 가장 많다고 밝혔다. 로베르트코흐연구소는 한국의 질병관리본부나 미국의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역할이 같다. 

남부 바이에른주의 확진자가 15명이고 남서부의 바덴-뷔르템베르크에서도 지금까지 10명이 확진됐다.

또 북부의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에서 1명이 확진됐으며 중국 우한에서 독일 공군기로 돌아온 독일 시민 가운데서도 2명이 감염됐다.

이에 독일 보건부는 "각 부처 관계자들이 포함된 공동위기관리팀을 가동,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한아름 arha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주간지 머니S 산업2팀 기자. 제약·바이오·헬스케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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