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코로나 확진자, 외삼미동 거주 50대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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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청 전경. / 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9일 시는 "확진자 2명은 외삼미동 '서동탄역 더샵파크시티'에 거주하는 50대 부부"라고 공식 발표했다.

/ 오산시 안전 안내 문자.

남성(56)과 여성(53)은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함께 사는 아들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오산시는 "확진자 2명의 동선을 확인한 후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오산=김동우 bosun199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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