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서 유치원교사 코로나19 확진… 총 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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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에서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더 나와 모두 28명으로 늘었다.

경북 칠곡군에서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더 나와 모두 28명으로 늘었다.

칠곡군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구미시에 살며 칠곡군 왜관읍 중앙초교 병설유치원에서 근무하는 교사로 지난 22일부터 자가 격리됐다. 확진자가 신천지교회 신도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칠곡군에서 지난 28일 오후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됐으며 이들은 모두 신천지 교회 교인으로 밝혀졌다. 신천지 교인 A씨는 45세로 가산면에 거주하고 있으며 B씨는 69세로 왜관읍에 거주 중으로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칠곡군은 장애인 시설 ‘밀알공동체’ 관련 24명과 일반인 1명, 신천지 관련 2명 등 총 2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A씨와 B씨는 칠곡군보건소의 요구에 따라 지난 16일과 18일부터 각각 자가 격리에 돌입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한아름 arha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주간지 머니S 산업2팀 기자. 제약·바이오·헬스케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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