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6번째 확진자 군인의 가족 4명 모두 음성 판정

 
 
기사공유
안양시청 전경. / 사진제공=안양시

28일 확진자로 판정된 안양시의 여섯번째 확진자(군인, 청주 모 공군부대 소속)의 가족 4인(부, 모, 조모, 제)에 대한 검사결과 4인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29일 시는 "가족 4인은 모두 자가격리자로 관리되며 의심증상 발생 시 재검사가 실시된다"며 "그러나 증상없이 14일이 경과되고 최종 검사 시 음성판정을 받으면 격리가 해제된다"고 밝혔다.  

확진자인 군인은 금일 11시19분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됐으며 확진자 자택은 집중 방역이 이뤄졌다. 앞서 시는 주택 주변 지역에 대한 방역은 28일 오후 11시 전격 실시됐다.  

또한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 파악을 위해 주택 및 이동지역의 모든 CCTV를 확보하고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안양시는 확진자 동선의 이중 삼중 방역과 교회, 지하철역, 버스승강장 등 다중이용장소에 대한 반복적인 방역으로 예방활동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와 집회를 삼가하고 외출 시에는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 등 개인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안양=김동우 bosun199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1806.57상승 14.6909:42 04/07
  • 코스닥 : 595.49하락 1.7209:42 04/07
  • 원달러 : 1222.20하락 7.109:42 04/07
  • 두바이유 : 33.05하락 1.0609:42 04/07
  • 금 : 24.87상승 0.3609:42 04/07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