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5일만에… 대구 77세 남성 사망(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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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또 숨졌다. 대구에서는 8번째, 국내에선 17번째 확진 환자 사망 사례다. /사진=정우용 뉴스1 기자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또 숨졌다. 대구에서는 8번째, 국내에선 17번째다.

29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20분쯤 대구시 북구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던 77세 남성이 숨졌다. 앞서 이 남성은 지난 24일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구시는 고인이 지난 23일 평소 앓고 있던 파킨슨병 증세가 악화해 이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은 이 남성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한아름 arha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주간지 머니S 산업2팀 기자. 제약·바이오·헬스케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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