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렛증후군 어떤 질환?… 안타까운 사연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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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렛증후군을 앓고 있는 한 환자의 사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공개됐다. /사진=이미지투데이

투렛증후군을 앓고 있는 한 환자의 사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공개됐다. 이에 10일 투렛증후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린다.

투렛증후군은 무의식적 행동이 반복적인 동작(운동틱)이나 소리로 반복되는 정신질환으로 일명 ‘틱 장애’로 불린다. 이 질환은 스스로 조절하기 힘들다.

앞서 9일 방송된 KBS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효자 노릇을 하고 싶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투렛증후근 환자의 사연이 공개됐다.

그는 음성으로 틱 장애가 드러나 취업이 어렵다고 털어놨다. 이 때문에 60대 중반의 부모님은 차량을 운전하는 일을 아직까지 하고 계신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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