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서울드래곤시티, 봄 기운 담은 달래·봄동·냉이 메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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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래곤시티의 스카이킹덤 31층에 위치한 컨템퍼러리 유러피안 레스토랑 '더 리본(The Ribbon)'이 '치유와 회복'을 콘셉트로 봄 기운 가득한 제철 채소를 활용한 새로운 메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서울드래곤시티
©서울드래곤시티

애피타이저로는 시금치보다 20배가량 더 많은 칼슘이 함유된 ▲세발나물과 아브루가가 곁들여진 전복을 준비했으며, 봄을 알리는 대표 채소 ▲달래가 더해진 해산물 스프를 더 리본만의 특선 메뉴로 내놓는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노화방지에 효과적인 봄동으로 아삭한 식감까지 살린 ▲수퍼 곡물과 판자넬라 샐러드, 입맛을 돋우는 냉이로 만든 봄 채소 퓨레가 들어간 ▲또르뗄리 파스타를 함께 맛볼 수 있으며, 메인 요리로는 ▲포트와인 소스를 곁들인 쇠고기 안심 스테이크와 바닷가재 그라탕 또는 ▲포트와인 소스를 곁들인 립아이 스테이크를 제공한다.

디저트는 새콤달콤한 제철 딸기를 활용한 ▲생딸기 콤프트와 바닐라 파나코타 및 ▲밀크 트러플 초콜릿을 함께 선보인다.

이 밖에도, ▲봄동을 곁들인 수퍼 곡물과 판자넬라 샐러드 ▲달래를 곁들인 해산물 스프 ▲카포나타를 곁들인 팬에 구운 감성돔 또는 ▲포트와인 소스를 곁들인 치킨 꼬르동블루 (닭 가슴살, 치즈, 베이컨) 중 택 1, ▲무화과 푸딩과 카라멜 소스로 구성된 런치 코스를 제공한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힐링 에너지를 제공하기 위해 '더 리본'에서 봄 내음이 퍼지는 신메뉴를 들고 찾아왔다"며 "겨우내 얼었던 땅을 뚫고 자라 강한 에너지를 품은 봄 채소로 만든 메뉴들로 고객들의 입맛과 면역력까지 모두 챙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 리본의 봄 신메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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