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에 "집에가지마"… 김지석 속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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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로맨스' 김지석과 유인영이 한층 더 가까워진 관계변화로 설렘을 유발한다. /사진=JTBC 예고편 캡처

'더 로맨스' 김지석과 유인영이 한층 더 가까워진 관계변화로 설렘을 유발한다. 13일 JTBC 예능프로그램 ‘우리, 사랑을 쓸까요?, 더 로맨스’(이하 ‘더 로맨스’) 공식 SNS와 네이버TV 채널을 통해 4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김지석과 유인영은 예고편 영상부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인영에 패션 지적을 받은 김지석은 끝내 폭발했고, “나는 비주얼부터 잘못된 거냐”라고 버럭 했다.

두 사람의 시나리오 회의 역시 순탄치만은 않았다. 이에 김지석은 더딘 진행 상황에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그는 유인영에 “너 오늘 집에 가지 마”라고 선언했고, 유인영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밤새 공동 집필을 하려고 한다”라며 허락을 구했다. 

과연 두 사람은 당황한 어머니의 허락을 받고 밤샘 집필을 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예고편만으로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깨운 JTBC ‘더 로맨스’는 오는 15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된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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