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김영주-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체결… "뛰어난 가창력, 강렬한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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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영주가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김영주는 1996년 뮤지컬 '명성황후'로 데뷔했으며 이후 뮤지컬 '렌트', '벽을 뚫는 남자', '햄릿', '몬테크리스토', '아가씨와 건달들', '광화문연가', '브로드웨이 42번가', '위키드', '마리 앙투아네트', '빌리 엘리어트'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

특히 2019년 뮤지컬 '맘마미아'에서 섹시의 아이콘 타냐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와 전달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젤리피쉬는 "관객을 사로잡는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 강렬한 에너지까지 뮤지컬에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해왔던 김영주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 작품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젤리피쉬는 박정수, 김선영, 박기웅, 박정아, 공현주, 남보라 등 연기자들과 아이돌 그룹 빅스, 구구단, 베리베리 등이 소속되어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사이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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