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 '블랙위도우' 결국 개봉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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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의 ‘블랙 위도우’(감독 케이트 쇼트랜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결국 개봉을 연기한다. /사진=영화 포스터

마블의 ‘블랙 위도우’(감독 케이트 쇼트랜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결국 개봉을 연기한다. 

17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와 데드라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디즈니는 5월 1일 개봉 예정이었던 '블랙위도우' 개봉을 최종 포기했다. 4월 말로 예정됐던 한국 개봉도 미뤄진다.

세계보건기구 WHO는 코로나19에 대해 세계적 대유행인 팬데믹을 선언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13일(현지시각)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한편 ‘블랙 위도우’는 '어벤져스' 군단에서 강력한 전투 능력과 명민한 전략을 함께 겸비한 히어로 '블랙 위도우'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부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사이의 알려지지 않은 '블랙 위도우'의 과거가 예고되어 전 세계 관객들의 폭발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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