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 1975억 규모 ‘경기 광주 쌍동지구 아파트 공사’ 수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경기 광주 쌍동지구 아파트 조감도. 사진=한라
경기 광주 쌍동지구 아파트 조감도. 사진=한라
한라는 1975억원 규모의 ‘경기 광주 쌍동지구 아파트 공사’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 광주 초월읍 쌍동리 300-5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2층 전용면적 62~84㎡ 아파트 1108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공사다. 오는 5월 착공과 분양을 거쳐 2023년 입주 예정이다.

단지는 경강선 초월역과 가까워 판교역까지 4정거장, 신분당선 판교역에서 환승하면 강남역까지 5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또 자녀의 통학을 위해 출입구 주변에 통합버스 승차장 및 대기공간을 만들고 인접한 쌍동초(예정)와 단지 사이의 보행자 전용도로도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단지명은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김창성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731.45상승 35.2318:01 12/04
  • 코스닥 : 913.76상승 6.1518:01 12/04
  • 원달러 : 1082.10하락 14.918:01 12/04
  • 두바이유 : 49.25상승 0.5418:01 12/04
  • 금 : 49.04상승 0.9818:01 12/04
  • [머니S포토] '파죽지세' 코스피, 2700선 넘었다
  • [머니S포토] 코로나19 방역 점검회의, 인사 나누는 김태년과 유은혜
  • [머니S포토] 시간 확인하는 박병석 의장
  • [머니S포토] 북민협 회장과 인사 나누는 이인영 장관
  • [머니S포토] '파죽지세' 코스피, 2700선 넘었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