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어서와' 드라마로 재탄생… 김명수-신예은 주연, 25일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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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남자로 변신하는 고양이와 강아지형 여자의 반려 로맨스를 담은 책 '어서와'가 KBS2 새 수목 드라마로 제작돼 3월 25일 첫 방송된다.

'어서와'는 고아라 작가의 동명 웹툰을 드라마화한 작품으로, 자취를 시작한 복학생 '솔아'와 남자 인간으로 변신해 이중생활을 하는 고양이 '홍조'의 로맨스를 다룬 판타지다.

실제 고아라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자취 생활기와 변신 고양이 '홍조'의 판타지가 조화롭게 담겨 '홍조앓이'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킬 정도로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연재가 완료된 이후에는 단행본으로 재구성돼 여전히 식지 않은 인기를 이어갔으며 지난 1월에는 개정판(전3권)이 출간됐다. 책에는 웹툰 연재분에서 볼 수 없었던 비하인드 4컷 만화가 수록됐다.

북폴리오 관계자는 "단행본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어서와'가 드라마로 독자들을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원작의 팬들은 드라마와 원작의 싱크로율을 비교하며 시청하는 색다른 재미가, 아직 원작을 접해보지 못한 시청자들은 단행본을 통해 드라마 복습은 물론이고 원작만의 감성을 경험하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3월 25일 밤 10시에 첫 방송 예정인 KBS2의 새 수목 드라마 '어서와'는 인피니트의 김명수가 인간으로 변하며 이중생활을 즐기는 예측불가 고양이 '홍조'역을, 신예은이 강아지형 여자 주인공 '솔아'역을 연기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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