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성범죄 그린 영화 ‘걸캅스’, 드라마 제작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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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이성경 주연의 영화 ‘걸캅스’의 드라마 제작이 무산됐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라미란, 이성경 주연의 영화 ‘걸캅스’의 드라마 제작이 무산됐다.

18일 OSEN에 따르면 지난해 개봉한 영화 ‘걸캅스’를 드라마로 제작하려던 프로젝트가 진행되지 않는다. 또 영화에 출연했던 배우들도 드라마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

지난해 5월 개봉한 ‘걸캅스’는 162만9528명(영진위 제공)을 동원하며 손익분기점(약 150만명)을 돌파해 흥행에 성공했다.

영화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도 포기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라미란, 이성경이 수사에 나서는 내용이다.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OCN 드라마로 제작될 예정이었으나 프로젝트가 초기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화 swpress137@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이정화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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