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17세 청소년, '다발성 장기부전' 사망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대구 영남대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증세를 보였던 17세 청소년은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했다. /사진=뉴시스
대구 영남대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증세를 보였던 17세 청소년은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했다. /사진=뉴시스

대구 영남대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증세를 보였던 17세 청소년은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했다.

18일 보건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5분쯤 영남대병원에서 17세 청소년이 숨졌다.

이 청소년은 폐렴 증세를 보여 생전 영남대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추가 검사를 진행하던 도중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현재 최종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정소영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63하락 20.2118:03 01/22
  • 코스닥 : 979.98하락 1.4218:03 01/22
  • 원달러 : 1103.20상승 518:03 01/22
  • 두바이유 : 55.41하락 0.6918:03 01/22
  • 금 : 55.49하락 0.7518:03 01/22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 [머니S포토] 우리동생동물병원 관계자들 만난 우상호 의원
  • [머니S포토] '금융비용 절감 상생협약식'
  • [머니S포토] K뉴딜 금융권 간담회 참석한 은행연·손보 회장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