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림, 조이시티 주식 1만주 매입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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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이시티, 엔드림
엔드림이 조이시티 주식 1만주를 매입하며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

20일 조이시티에 따르면 엔드림이 장내 매수를 통해 조이시티 보통주 1만주를 사들였다. 엔드림은 조이시티의 최대 주주로 이번 매수는 조이시티의 신작 ‘블레스 모바일’의 비공개 테스트(CBT)를 앞두고 기업 가치 제고에 대한 자신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부터 CBT를 시작하는 블레스 모바일은 온라인 게임 ‘블레스’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스토리, 시스템, 콘텐츠까지 새롭게 개발한 게임이다. 언리얼엔진4 기반의 그래픽에 전투 콘트롤의 묘미를 살린 논타깃팅 액션을 가미했다. 조이시티는 오는 23일 CBT 종료 후 검토를 거쳐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엔드림 관계자는 “출시가 임박한 블레스 모바일이 조이시티의 성장 모멘텀으로 될 것으로 생각해 주식을 매입하게 됐다”며 “최근 블레스 모바일 공식카페 가입자 수가 6만명을 넘어서는 등 출시 전부터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이 이어짐에 따라 흥행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채성오 cso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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