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 해명 나선 '파리 여행' 사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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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보가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사진 속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점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사진=황보 인스타그램

가수 황보가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사진 속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점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황보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나는 사진을 언제나 늦게 올린다. 나는 한국이다. 걱정 안 하셔도 된다. 모두들 고맙다"라는 글을 적었다.

앞서 황보는 최근 SNS에 파리 여행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황보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여행을 즐기고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현재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가 유럽 전역에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여행을 간 것이냐며 우려했다.

논란이 점차 거세지자 황보는 결국 직접 해명에 나서며 팬들을 향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해당 여행은 지난 2월에 다녀온 여행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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