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손세이셔널"… 손흥민 부상에도 '2월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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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토트넘)이 팬 투표에서 79.79%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골키퍼 요리스를 제치고 토트넘 2월의 선수에 선정됐다. /사진=로이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토트넘)이 팬 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골키퍼 요리스를 제치고 토트넘 2월의 선수에 선정됐다.

토트넘은 19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월의 선수를 발표했다. 팬 투표 결과 손흥민이 79.79% 압도적인 지지로 위고 요리스(10.84%), 스테번 베르흐베인(9.37%) 등을 제치고 2월의 선수로 선정됐다.

손흥민은 지난달 오른팔 골절 부상으로 3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4골을 넣는 눈부신 활약을 펼쳐 수상의 기쁨을 맛봤다.

지난해 9월과 10월, 11월에 이어 이번 시즌 네 번째 수상이다.

국내에서 수술을 받은 뒤 영국으로 돌아가 회복에 전념한 손흥민은 지난 16일부터 팀에 합류해 재활을 이어가고 있는데,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프리미어리그가 빨라야 5월에나 재개되는 만큼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한 뒤 복귀전을 치를 전망이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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