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성 싱글대디였어? "10세 아들이… "

 
 
기사공유
배우 이태성이 싱글대디임을 고백했다. /사진=미우새 제공

배우 이태성이 싱글대디임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진행된 SBS '미운 우리 새끼' 녹화에는 '안방극장의 황태자'로 사랑을 받는 배우 이태성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이태성이 등장하자 녹화장에서는 "화면에서 손해 보는 것 같다"라며 훤칠한 실물 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이태성도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모벤져스의 관심에 보답을 했다. 이태성은 평소 김종국 못지않은 '절약가'임을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알고보니 이태성이 절약을 하는 데에는 남다른 이유가 있어 이를 들은 母벤져스는 "일찍 철들었다" 며 칭찬 일색이었다고 한다.

이와 함께 이태성은 "10살짜리 아들이 있다"고 고백하며 '싱글 대디'로서 아들에게 가장 미안했던 사연을 공개해 모벤져스의 공감과 응원을 동시에 샀다.

그뿐만 아니라 "하늘나라에 와이파이가 있어요?" 라고 물어본 아들의 순수한 일화를 밝혀 모벤져스를 울컥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17%
  • 83%
  • 코스피 : 2029.60상승 1.0623:59 05/29
  • 코스닥 : 713.68상승 4.9323:59 05/29
  • 원달러 : 1238.50하락 1.123:59 05/29
  • 두바이유 : 35.33상승 0.0423:59 05/29
  • 금 : 34.86상승 1.6923:59 05/29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