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본드걸부터 말디니까지… 유명인 코로나19 확진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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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유명인들의 코로나19 확진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로이터
해외에서 유명인들의 코로나19 확진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로이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세계적으로 확산되며 해외 정치인과 할리우드 스타 등 유명인들의 코로나19 감염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미국 의회에서는 공화당 소속 마리오 디애즈 발라트 하원의원과 민주당 소속 벤 맥애덤스 하원의원, 공화당 소속 랜드 폴 상원의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프랑스의 프랑크 리스터 문화부 장관과 유럽연합(EU)의 행정부인 집행위원회에서 근무하는 한 직원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할리우드 스타들도 코로나19를 피해가진 못했다. 할리우드에서 첫 감염 소식을 알린 톰행크스, 리타 윌슨 부부를 비롯해 미국 드라마 '로스트'에 출연한 한국계 미국인 스타 대니얼 대 킴, 007 본드걸 올가 쿠릴렌코, 레바논 슈퍼모델 루자인 아다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는 스포츠계도 마찬가지다. 이탈리아 축구의 전설 파올로 말디니와 현역 선수인 다니엘 말디니 부자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중국의 축구 스타 우레이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중국 내 큰 화제가 됐다. 

미국 프로농구(NBA)의 스타 플레이어 케빈 듀랜트와 루디고베어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스페인은 1995년부터 2000년까지 레알 마드리드를 이끈 로렌소 산스 전 회장이 코로나19로 사망해 충격에 휩싸였다.

이외에도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 세계 최대 음반사인 유니버셜뮤직의 루시안 그레인지 회장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미국 할리우드의 거물 제작자 하비 와인스타인도 교도소 수감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전이슬
전이슬 dew_w@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전이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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