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푼젤, 탑에 갇힌 이유… 코로나 왕국 살아서?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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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 디즈니 50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라푼젤. 주인공 라푼젤은 18년 동안 탑에 갇혀 산다. /사진=나무위키 캡처

월트 디즈니 50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라푼젤. 주인공 라푼젤은 18년 동안 탑에 갇혀 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라푼젤이 탑에 갇혀 사는 이유에 대해 ‘자가격리’라는 예상치 못한 글이 게재됐다.

이는 라푼젤이 ‘코로나 왕국’에 살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

라푼젤과 관련한 정보 프로필에는 라푼젤이 ‘코로나 왕국’에 살고 있다고 적혀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엄마가 기를쓰고 가둬놓은 이유가 있네... 어쩐지 도망치니까 미친 듯이 쫓으시더라”(yii*******) “병푼젤?”(iso***) “ㅋㅋㅋㅋㅋ예견된 영화일 줄이야”(red***********) “이거 찾아낸 사람들도 대단하다”(sab***)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자가격리 중인 것으로 추정되는 일부 누리꾼은 “우리도 지금 라푼젤임”(rla*******)이라는 글을 게재해 시민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한편 라푼젤은 디즈니 공주 애니메이션 가운데 최초로 3D로 제작됐으며 2억6000만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된 것으로 전해졌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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