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아나운서, SNS 논란 언급…무슨 말 했나

 
 
기사공유
김수민 아나운서가 과거 SNS 설전을 벌였던 사건을 언급했다. /사진=SBS 제공

김수민 아나운서가 과거 SNS 설전을 벌였던 사건을 언급했다. 김수민 아나운서는 2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조정식의 펀펀투데이’의 ‘퇴근하겠습니다~’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의 말미 조정식 아나운서는 김수민 아나운서의 과거 논란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그는 “김수민 아나운서가 친구와 트러블을 SNS를 통해 노출이 됐었다. 그게 기사화가 됐고 김수민 아나운서도 놀라고 친구도 놀라고 김수민 아나운서를 뽑은 저도 놀랐다”고 회상했다.

이어 조정식 아나운서는 “아나운서를 소개하는 게 SBS 로비에 사진과 함께 써있다. 제가 ‘친구랑 싸우네. 이제 화해했습니다’라고 쓰라고 제의했는데 안 해줬다”며 “임팩트 있고 좋았을텐데 아쉬웠다”고 서운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에 김수민 아나운서는 해당 사건에 대해 “정식으로 입사하기 전이라 저도 너무 놀랐다. 제 SNS가 실검에 오른다는 게"라며 ”부족하고 어린 행동이 아니었나 생각했다. 살다가 한 번씩 머리채 잡고 싸울 수 있지 않나“고 한 편으로는 ‘쿨’한 모습을 보였다.

김수민 아나운서의 말에 “저는 좋았다”라고 조정식 아나운서가 말하자 김수민 아나운서는 “좋을 것까지는 없지 않냐”며 웃었다. 

한편, 김수민 아나운서는 1997년생으로 지난 2018년 최연소의 나이로 SBS 공채 아나운서에 합격해 이름을 알렸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59.16상승 29.5613:51 06/01
  • 코스닥 : 732.06상승 18.3813:51 06/01
  • 원달러 : 1227.40하락 11.113:51 06/01
  • 두바이유 : 35.33상승 0.0413:51 06/01
  • 금 : 34.86상승 1.6913:51 06/01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