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준, 드라마 '18 어게인' 캐스팅… 진정한 아버지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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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준이 JTBC 새 드라마 '18 어게인'에 출연한다.
©한아름컴퍼니

드라마 '18 어게인'은 이혼 직전에 18년 전 리즈시절로 돌아간 남편 홍대영의 이야기로, 드라마 '고백부부'를 연출한 하병훈PD가 연출을 맡았다.

김하늘, 윤상현, 이도현 등이 출연하며 이병준은 극중 홍대영의 아버지인 주만 역을 맡아 이 시대의 진정한 아버지 상을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JTBC 새 드라마 '18 어게인'은 2020년 하반기 첫 방송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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