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청담동 며느리' 최정윤, 시크 도도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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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정윤이 화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종합 매거진 우먼센스는 4월호를 통해 '청담동 며느리'로 불리는 최정윤의 매력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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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센스

공개된 화보에서 붉은색 투피스를 입은 최정윤은 기존의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달리 시크하고 도도한 분위기를 풍겼다. 


화보 인터뷰에서 최정윤은 "'청담동 며느리'로 불리는 것이 부담스럽다. 실제 내 삶은 사람들이 상상하는 것처럼 화려하지 않다. 남들과 똑같이 육아하고 살림하는 주부"라고 근황을 전했다.


또 그녀는 "딸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남편의 과거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부정적인 시선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숨어 지낼 수만은 없어 용기를 내봤다"며 "방송을 통해 나의 일상을 가식 없이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다.


최정윤은 지난 2011년 4살 연하의 윤 모씨와 결혼했다. 당시 남편 윤 씨가 아이돌 출신이자 E그룹 부회장의 장남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받았다. 남편 윤 씨는 지난 2017년 주가 조작 혐의로 기소됐고,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바 있다.


한편 최정윤의 솔직 담백한 인터뷰는 우먼센스 4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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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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