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모, 채널A '거짓말의 거짓말' 캐스팅… 연정훈 후배기자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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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새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에 배우 윤성모가 캐스팅 됐다.
©㈜크레빅 엔터테인먼트

'거짓말의 거짓말(극본 김지은, 연출 김정권, 제작 래몽래인)'은 입양된 친딸의 새엄마가 되기 위해 거짓 사랑을 시작한 한 여자의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다.

주연으로 연정훈과 이유리가 출연한다. 윤성모는 주인공 강지민(연정훈 분)을 믿고 따르는 후배 기자 최현빈을 연기한다. 극중 활발하고 솔직한 성격의 소유자인 최현빈은 팀의 분위기 메이커로, 선배 강지민을 따르며 그가 어려운 일에 빠질 때면 항상 두 팔 걷어 돕는 인물이다.

윤성모의 소속사인 크레빅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윤성모는 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의 최현빈 역을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며, "첫 방송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응원을 당부했다.

한편 윤성모 출연의 채널A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은 '유별나 문셰프' 후속 작품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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