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새로운 진원지”… 미국 사망자 1000명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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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1000명을 넘겼다. /사진=로이터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1000명을 넘겼다. 6만8000여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CSSE에 따르면 기준 미국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6만8572명이다. 사망자는 1031명으로 집계됐다.

뉴욕주에서 확진자의 절반가량이 나왔다. 뉴욕주의 이날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3만3006명이다. 이 중 뉴욕시에서만 2만1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뉴저지 4022명, 캘리포니아 3023명, 워싱턴 2593명 등 순이다.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1031명으로, 뉴욕주에서만 총 사망자가 366명으로 집계됐다. 워싱턴 내 사망자는 133명으로 나타났다.

전날인 24일(현지시간)에 비해 하루 사이 확진자가 1만명 이상 증가했다. 전날 확진자 수는 5만206명이었다. 현재 세계보건기구(WHO)는 미국을 새로운 코로나19 진원지가 될 가능성이 있는 국가로 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 내 주요 주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택 대피령을 내리고 있다. CNN은 아이다호를 비롯해 최소 21개 주가 자택 대피령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이정화 swpress137@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이정화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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