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 LG하우시스, 각자 대표체제 전환… 보통주 250원·우선주 300원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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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계웅(왼쪽) 대표이사와 강인식 대표이사 /사진=LG하우시스
LG하우시스가 강계웅 부사장과 강인식 전무를 대표이사로 신규선임하며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

26일 LG하우시스는 서울 LG서울역빌딩에서 열린 ‘제1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강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고 주총 이후 열린 이사회에서 강 부사장과 강인식 전무를 대표이사로 신규선임 했다.

앞으로 강계웅 대표는 건축장식자재 사업을, 강인식 대표는 자동차소재부품 사업을 맡아 운영한다.

LG하우시스는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의 전환에 대해 두 사업부문 각각의 전문성 확보를 통한 경쟁력 강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강계웅 대표는 1988년 금성사로 입사해 LG전자 한국경영관리팀장, 하이프라자 대표, 한국영업본부 B2C그룹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LG하우시스로 이동해 한국영업부문장을 맡아 왔다.

강인식 대표는 1987년 럭키로 입사해 LG화학 금융담당, 경리담당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LG하우시스로 이동해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아 왔다.

LG하우시스는 이 날 주주총회에서 강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선임한 것을 비롯해 2019년 재무제표 내역을 승인받고 ▲보통주 250원 ▲우선주 300원의 배당을 확정했다.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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