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실신했는데… 내일 긴급생계자금 가두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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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이 26일 실신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뉴시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구의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긴급 생계자금을 즉시 지급을 주장하는 가두시위를 진행한다.

더불어민주당 민주차지연구회 파랑새는 민주당 시·구의원 24명이 오는 27일 가두시위를 총 3차례에 걸쳐 길거리 피케팅으로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오전 7시, 오전 11시30분, 오후 5시30분에 각각 1시간 동안 성서공단 네거리와 두류네거리, 반월당네거리, 범어네거리 일대에서 시위를 벌인다.

앞서 이진련 민주당 시의원과 권영진 대구시장은 긴급생계자금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권 시장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권 시장은 응급실로 이송됐으며 현재 의식을 회복하고 치료를 받고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이정화 swpress137@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이정화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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