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콘도 매입설 보니… 무려 2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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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가 미국 하와이에 228만달러(약27억7134만원)짜리 고가 콘도를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임한별 기자

배우 송중기가 미국 하와이에 228만달러(약27억7134만원)짜리 고가 콘도를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한 매체는 송중기가 228만달러에 달하는 하와이 고가의 콘도를 휴식 용도로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콘도는 고가 콘도와 고급 빌딩이 밀집한 하와이 호놀룰루 에이러 모아나 비치 지역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중기가 매입한 콘도는 2006년도에 완공한 40층 규모의 인텔리전트 빌딩 내에 위치해 있다. 콘도는 하와이 바다가 한눈에 펼쳐져 보이는 고층에 위치해 있다. 특히 이 빌딩은 철저한 보안과 사생활 보호로 유명하다.

이에 대해 소속사 하이스토리디앤씨 관계자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송중기는 영화 '보고타' 로케이션 촬영차 남미 콜롬비아에 체류 중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우려가 전세계적으로 심각해지자 제작진과 함께 지난 24일 귀국했다.

소속사 측은 당시 송중기가 귀국 후 2주간 자택에 머무를 예정임을 알리며 "건강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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