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도 의심 받은 '경조증'… 도대체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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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조증 증상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뉴스1
'경조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 한 정신과 의사는 배우 유아인에게 급성 경조증이 의심된다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경조증은 흔히 알고 있는 조증보다 그 정도가 덜한 정신질환을 뜻한다. 국립특수교육원이 제공하는 '특수교육학 용어사전'에 따르면 경조증 상태에 있는 개인의 말은 평소보다 크고 빠르다. 단, 이를 중단시키는 것이 특별히 어렵지 않다.

농담이나 신소리, 말장난 등을 많이 하는 경향이 있다. 부정적 활동의 예로는 흥청망청 물건사기, 무분별한 운전, 어리석은 사업 투자 등이 있다.

 

이지완 lee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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