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연수원 입소한 영국인 '확진'… 나머지 70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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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군 임시검사시설인 법무연수원에 입소한 영국인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뉴시스

충북 진천군 임시검사시설인 법무연수원에 입소한 영국인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1일 진천군에 따르면 전날(30일) 법무연수원에 입소한 해외 입국자 71명 가운데 10대 영국인 A군이 이날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A군은 양성 판정 이후 경기 지역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지난 30일 법무연수원에 입소한 나머지 70명은 음성 판정을 받고 이날 퇴소했다. 이들은 14일 동안 자가 격리 조치를 받는다.

확진자 1명이 추가되며 법무연수원에 입소한 해외 입국 확진자는 총 5명으로 늘었다. 지금까지 1차 입국자 324명 중 3명, 2차 입국자 164명 중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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