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 "의정부성모병원 간병인 확진… 관내 7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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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경기도 포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난 31일 포천시청에 따르면 7번째 확진자는 60대 여성으로 의정부성모병원 간병인이다.

그는 지난 24일부터 의정부성모병원에서 환자 간병을 시작했다. 해당 병원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오늘(1일)부터 전면 폐쇄 결정이 내려진 곳.

포천 7번째 확진자는 지난 30일 손진휘내과의원과 약국을 방문했다. 이후 자차를 이용해 의정부성모병원에 출근했다가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현재 병실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접촉자는 배우자 1명으로 확인됐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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