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망자, 중국 추월… 4000명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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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센트럴 파크에 선별진료소가 마련돼 있다. /사진=로이터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발원지인 중국을 추월했다.

31일(현지시간)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집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까지 미국 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3810명(한국시간 1일 오전 7시 기준)에 달한다. 이는 중국(3309명 사망)을 앞서는 수치다.

미국에서는 이날까지 18만626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역시 세계 최고수준이다. 다만 사망자의 경우 유럽의 이탈리아(10만5792명 확진, 1만2428명 사망)보다는 낮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82만3479명이다. 이 가운데 4만636명이 목숨을 잃었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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