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거짓말?… BYC X 질러, 맛 좋은 '육포팬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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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가 육포 브랜드 질러와 함께 '육포팬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BYC

BYC와 샘표 질러의 합작으로 탄생한 '육포팬티'는 진한 바비큐 특제소스에 재워 만든 부드러운 육포 소재를 사용했다. 신축성이 좋고 착용감이 뛰어나며, 직화 방식의 정통 숯불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줬다.

신제품 육포팬티는 배고플 때 뜯어먹을 수 있도록 기능성을 강화했다. 육포팬티는 BYC 온라인쇼핑몰에서 한정판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50% 할인 쿠폰도 함께 증정한다.

BYC는 육포팬티 출시를 기념해 '소리벗고팬티질러' 이벤트를 4월 1일부터 진행한다. BYC와 질러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육포팬티가 필요한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육포와 팬티를 증정한다.

BYC 관계자는 "활력을 잃어가는 요즘, 조금이나마 웃음을 주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BYC와 샘표의 합작인 육포팬티로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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