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알리코제약, 구충제 '코로나19 치료제' 루머 효과?… 장 초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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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코제약이 강세다.

1일 오전 9시53분 현재, 알리코제약은 전일대비 3150원(29.58%) 오른 1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리코제약은 알벤다졸 성분으로 구성된 알비정이라는 구충제를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알벤다졸을 찾는 이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약국에서는 품귀 현상도 발생 중이다.

이는 알벤다졸 성분이 코로나19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소문이 돌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의료업계는 "아직 검증된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김정훈 kjhnpce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김정훈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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