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확진자 이틀 연속 100명대… 전날보다는 줄었다(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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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대병원에 위치한 선별진료소에서 보건당국 직원들이 선별진료소를 정리하고 있다. /사진=뉴스1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이틀 연속 100명대를 기록했다.

1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01명 늘어난 9887명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일일 확진자는 지난달 28일 146명, 29일 105명을 기록한 뒤 30일에는 78명으로 떨어졌다. 하지만 전날 125명으로 다시 올라간 데 이어 이날도 100명 이상을 기록했다. 다만 전날 일일 확진자 수보다는 24명 감소했다.

신규 확진환자는 서울에서 24명, 경기에서 23명, 대구에서 20명, 검역에서 7명, 인천에서 5명, 경남과 광주에서 각각 4명, 부산, 충남, 전남에서 각각 3명, 강원과 경북에서 각각 2명, 전북에서 1명 발생했다.

격리해제자는 159명이 더 늘어 5567명이다. 확진 후 퇴원한 완치율은 56.3%다. 격리 치료를 받는 환자는 61명이 줄어 4155명이다. 사망자는 전일대비 3명이 더 늘어 165명이다.

현재까지 39만5075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고 1만6585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안경달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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