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하차, 영화 '힙대디' 제작중단…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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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영화 ‘힙대디’에서 하차했다. /사진=뉴시스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영화 ‘힙대디’에서 하차했다. 2일 영화 관계자들에 따르면 강윤성 감독의 신작 ‘힙대디’ 제작이 보류되면서 서인국도 하차했다.

‘힙대디’는 ‘범죄도시’, ‘롱 리브 더 킹 : 목포 영웅’ 등을 연출한 강윤성 감독의 차기작으로 홀로 아이를 낳아 키우던 전문직 싱글맘이 아픈 아이를 살리기 위해 정자 기증자를 찾아나선다는 내용의 작품이다.

배우 캐스팅을 비롯한 프리프로덕션 과정에 있던 ‘힙대디’는 최근 제작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추후 다시 캐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주인공 역할에 전도연과 수애 등 여배우들이 이름을 올렸다. 전도연은 최종 고사 의사를 알린 바 있고, 수애 측은 "검토 중인 작품 중에 하나"라고 밝혔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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