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어린이 독자 영향력 커져… '흔한 남매'· '설민석'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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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가 4월2일 발표한 2020년 3월 4주간 베스트셀러 동향에 따르면 '흔한 남매 4'가 출간과 함께 종합 1위를 기록했다.

또 설민석의 학습만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3'은 2계단 하락한 종합3위에 오르는 등 아동만화 시리즈의 강세가 눈에 띄었다. 교보문고 측은 마니아 독자층과 가정학습이 오래 지속 되면서 어린이 독자의 영향력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예능 프로그램에 소개된 도서가 단숨에 역주행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는데, 이번엔 한국고전문학 '한중록'이 소개 되면서 종합 베스트셀러에 처음 진입하면서 눈에 띄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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