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지만 집집집" 남궁민 근황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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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궁민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남궁민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근황을 공개했다. 남궁민은 지난 2일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좋지만 집집집. 골뱅이 비빔면"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집 내부는 럭셔리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전망,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고, 무엇보다도 방 하나를 개인 헬스장으로 꾸며놓은 게 인상적이다. 직접 요리한 것으로 보이는 골뱅이 비빔라면도 공개했는데, 전에 비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실력이다.

사진은 남궁민이 공개한 집 내부. /사진=남궁민 인스타그램

남궁민은 지난해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해당 집을 공개한 바 있다. 

남궁민은 자신의 SNS에 꾸준히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배우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람들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장하고 있는 시기에 남궁민도 집에 머물며 동참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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