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맞춤형 스피킹 어플 '플랭' 론칭

 
 
기사공유
AI 기반 에듀테크 기업 (주)플랭이 AI를 활용한 개인 맞춤형 영어 스피킹 어플 '플랭'을 정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주)플랭
강민규 플랭 대표는 "이미 유튜브, 넷플릭스 등 개인 맞춤 추천 서비스가 일반화되고 있다. 맞춤 서비스가 가장 필요한 분야 중 하나가 스피킹 교육 분야이다. 하지만 아직 제대로 적용된 사례가 없다. 모두 같은 문장을 공부한다."라며 "'플랭'은 학습자의 레벨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가장 효율적인 한 문장을 제시한다. 그런 점에서, 모두가 같은 문장을 공부하는 기존의 교육법과는 완전히 차별화된다."라고 설명했다.

'플랭'은 '포인트 강의'를 듣고, 관련 문장을 '트레이닝' 하도록 구성되어 있는데, 그 트레이닝이 개인 맞춤형이다. 먼저 플랭의 AI가 ▲약 1000개의 영상에 포함된 9만개의 문장을 일일이 분석한다. 그중▲'포인트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기에 적합한 문장을 골라낸다. ▲학습자의 레벨에 맞지 않는 단어를 포함한 문장을 제외한다. ▲학습자에게 적합한 길이의 문장만을 선별한다.

그 외 여러 기준을 통해 선별된 문장은 개인 맞춤형이기 때문에 학습 효율이 굉장히 높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플랭' 애플리케이션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28.54하락 2.6618:03 05/28
  • 코스닥 : 708.75하락 15.8418:03 05/28
  • 원달러 : 1239.60상승 5.218:03 05/28
  • 두바이유 : 34.74하락 1.4318:03 05/28
  • 금 : 34.48하락 0.3318:03 05/28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