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만에 나온 대전 확진자, 미국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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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6일만에 발생했다. 사진은 추가 확진자 관련 영상브리핑을 하고 있는 이강혁 대전시 보건복지국장. /사진=뉴스1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대전시는 4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밤 2명 발생 이후 6일 만으로, 지역 누적 확진자수는 총 37명으로 늘었다. 

대전 37번 확진자는 유성구 관평동 거주 20대 남성으로 지난달 31일 미국에서 입국,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중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와 보건당국은 37번 확진자에 대한 보다 세부적인 사항을 오늘 오전중 자료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김설아 sasa70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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