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신성' 윤학, 코로나19 확진… 한국 연예인 첫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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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학이 2018년 11월30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새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스타뉴스 DB
국내 연예인 중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3일 그룹 '슈퍼노바'(옛 초신성) 멤버 겸 연기자 윤학(36·정윤학)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윤학 측은 이날 뉴시스에 "윤학이 지난 1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달 일본에서 일정을 소화한 윤학은 같은 달 24일 귀국했다. 이후 코로나 증상을 보여 그 달 31일 검사를 받은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국내 연예인 가운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례는 윤학이 처음이라 가요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윤학 측은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를 받고 있다"면서 "윤학과 함께 일한 스태프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박정웅 parkjo@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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